점점 낮아지는 20대의 낮은 투표율을 위해 대학을 찾다. 
 

10월 26일(수),서울 시민이라면 당연히 민주시민으로 투표는 행사해야 하는 권리이자 의무를 행사하는 날이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투표율은 2007년 대선63.0%, 2008년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46.1%점점 떨어지고 있다. 특히나 200년 이후 총대선에서60대 이상의 투표율은 65~78%임에비해 20대의 투표율은 28% ~ 56%로 너무나도 낮다. 특히 200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20대의 투표율은 28%로 최저치로 나타났다. 취업난과 등록금으로 힘들어진 현실과 정치혐오증으로 인해 대학생들의 정치와 투표에 대한 관심이 멀어져가고 있다. 



투표하는 대학생이 청년실업을 막을 수 있다.

이에 서울시장 투표를 하루 앞둔 25일(화) 서울에 있는 대학을 돌며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녹색연합 활동가들은 성균관대학교에 가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비록 현실정치가 잘못되었다고 욕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투표로서 자신의 불만과 의지를 표현해야 한다. 올바른 서울시장을 뽑는 일은 단순히 서울의 행정책임자를 뽑는 것만은 아니다. 

세금을 낭비하는 전시성 토건사업이나 개발사업에 투자 할 돈을 교육과 복지, 환경, 일자리에 투자한다면 대학생들의 등록금 문제와 청년실업 문제는 해결 될 것이다. 투표하는 대학생이 청년실업을 막을 수 있고 투표하는 대학생이 반값등록금을 실현 시킬 수 있을 것이다. 

  

 
투표하는 시민이 시장이다. 

찍지 못한 표가 자신의 발등을 찍지 않도록 10월 26일(수) 모두가 투표해야한다. 
요즘 인터넷에 유명한 최수종의 프레지던트 투표참여 명대사를 인용해본다면 진정한 시민은 투표하는 시민이다. 

" 정치인은 표를 먹고 삽니다.
세상에 어느 정치인이 표도 주지 않는 사람을 위해 발로 뜁니까?

다들 말은 번지르르하게 해댑니다.
여러분들도 귀가 닳도록 들었죠?
청년실업 해소, 청년 일자리 몇십만개 창출
그러나 실제로는 어떻습니까?

왜 그럴까요?
여러분들이 정치를 혐오하기 때문입니다.
투표 안하는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중략)

권리위에 잠자는 사람은 보호받지 못합니다.
투표를 하지 않는 계층은 결코 보호받지 못합니다.
투표하십시오
여러분 청년실업자들의 분노와 서러움을
표, 오로지 표로써, 나같은 정치인에게 똑똑히 보여 주십시오

                                                                              
[출처] 최수종 프레지던트에 나온 명대사 "투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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