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같은 녹색연합 신입활동가 인사드립니다!

 공지사항/회원공지       2012. 4. 12. 15:15  l   Posted by 비회원


왼쪽에서 부터 신수연, 김수지, 한만형 활동가



온 세상이 초록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봄의 새싹이 온 세상에 피어나는 계절, 녹색연합의 봄! 신입활동가 인사드립니다. 

이 세상을 보다 녹색으로 물들이기 위해 앞으로 열심히 뛰어다닐 신입활동가들에게 응원의 인사를 전해주세요! 



■ 신수연(녹색에너지 디자인 신입활동가)


반갑습니다.  신입 활동가 신수연입니다. 

  4대강 사업, 이상 기후, 원전 사고 등으로 인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의미있는  

  활동에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녹색연합 활동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저런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배우는 모습으로 묵묵히 걸어나갈게요. 

  그 길에 함께해요~



■ 김수지(대화와협력실 신입활동가) 


" 화협력실에

 화 려하게 등장한

 협 력의 달인,

 력 동적으로 사육곰 폐지에 앞장서서

 실 무능력을 키워 나갈 신입

 김 수지입니다.

 수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멋진 활동가로 거듭나겠습니다.

 지 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만형(자연생태국 4대강대응팀 신입활동가) 


" 안녕하세요. 2012년 녹색연합 신입활동가 한만형입니다. 녹색연합에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고 

  얼떨떨해하며 들어와 신입교육을 받고 부서 배치되어 활동한지가 벌써 2달 남짓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2달 남짓한 시간동안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우리가 사는   

  이곳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그 변화의 길에 함께 참여하도록 해준 곳이 녹색연합입니다. 녹색연합이 활동하고 있는 영역들  

  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작은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녹색연합이 이러한 변화의 길에서 한걸음   

  나아갈 수 있게 하는 동력은 소중한 회원님들의 관심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제 좌우명을 소개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우리 

  가 처한 환경문제들도 우리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렸다고 봅니다.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은 꿈이 

  아니라 우리가 마음먹으면 이루어질 수 있는 현실입니다. 

  모두 함께 마음을 다 잡고 더 좋은, 더 깨끗한 세상을 향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녹색연합! 많이 응원해주시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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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새기 2012.04.12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 멋있게 생겼어유~

  2. minto 2012.04.12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3. 으아 2012.04.12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멋지다!!!!!!!!!!!!!!

  4. Hyogyeong Bak 2012.04.13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신선해요~~~

  5. 동그리감자 2012.04.13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활동가분들 반갑습니다~~ㅎ
    한만형활동가님은 그동안 열심히 활동하셨나봐요..ㅎ 살이 더 빠지신듯....;;ㅠㅠ

  6. 돌돌이 2012.04.13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땅을 푸른 녹색으로 물들일 신입활동가들의 열정을 기대합니다~!

  7. min's 2012.04.16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입 활동가 세분 너무 환영해요!!!!!!! 앞으로 멋진 녹색활동 기대합니 당당당당!!!!!

  8. 엽집 2012.04.1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벌써 2달이나 되셨군요 ㅎㅎ. 사담인데 신수연 활동가님 윤처장님 첫째 딸과 어딘가 닮았어요.

  9. 고고 2012.04.2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처장님 따님이 예쁜가봐요 큭큭